시공사례

네 번째 누수, 부분 수리가 아닌 전체 교체로 끝낸 서대문구 온수배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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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메이저누수
댓글 0건 조회 248회 작성일 26-06-24 2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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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떨어지거나 습기가 올라온다면 누수를 의심해야 합니다. 

이번 서대문구 구축 아파트는 4번째 누수가 발생한 현장으로, 이전에 부분 수리한 흔적이 있었지만 근본 해결이 안 돼 다시 누수가 발생했습니다. 

원인은 90년대~2000년대 초 시공된 노란색 PPC배관으로, 열팽창·수축이 반복되는 온수라인 균열이 잦습니다(유사 현장의 약 80% 이상이 온수배관 문제).

  • 보일러실부터 욕실·주방·세탁실까지 온수 전 구간 전체 교체, PPC 철거 후 KC 인증 PB 배관으로 연결
  • 앵글밸브·부식 부속은 서비스 교체, 압력 검사로 이상 확인 후 타일·줄눈 마감
  • 아침 9시 시작, 분진 차단 보양부터 도기 재설치까지 약 4~7시간 시공

반복되는 누수, 한 번의 전체 교체로 끝내세요. 메이저누수가 정확히 탐지하고 시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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